기름을 준비하라 마태복음25:1-12
천국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성령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거시면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임했다고 했다(마12:18). 천국도 교회도 낙원도 아버지 집도 다 천국이다. 교회는 육체를 가진 성도들이 들이 있는 천국이며, 낙원은 육체가 없는 영들이 잠시 머무는 천국이며 아버지 집은 신령한 육체를 입고 가는 곳이 천국이다. 기름은 직분을 말하며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는다. 또한 등은 육체를 말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은 목사나 하나님을 위해 드리는 것이 아니다.
나 스스로를 위해서 드리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감사하는 것이다. 당초 나는 세상에 나올 때 빈손으로 나온 것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물질을 드리면 하나님의 창고 안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고를 내 창고로 쓰는 것이다.
우리 육체는 초에 불이 켜 있는 것과 같다
우리는 초를 다 사용하기 전에 구원을 완성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칭찬 받을 자와 책망 받을 자가 분명히 있다. 양과 염소를 구별하셔서 양은 오른 편에 염소는 왼 편에 두신다(마25:33). 그래서 저희는 영벌에 의인은 영생에 들어간다.
성경은 예수님을 모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는 나귀와 같다.
성경에서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내 영혼과 주님의 말씀이 만나고 있는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말씀과 내 영혼이 만남이 있는가? 항상 기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영혼에 항상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