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피로 임하신이 요한일서 5:6-7
성경은 신령한 과학이며, 신령한 이치다. 억지로 꿰맞춘 것이 전혀 없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에 역사속에 들어오실 때 사람이 형체(인자)로 오셨다. 그래서 사람들이 보고 같이 먹기도 했으며 만져보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늘 보좌에 앉으셨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그를 만날 수 있는가? 주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후 물과 피로 임하셨고 이것을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다.
사도요한이 주님을 보았는데 은혜와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요1:14)고 했다.
예수는 물과 피로 임하셨다. 물로만이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다(요14:6). 피에는 생명이 있다. 물론 피로 임하시기 전에는 물로 임하셨다. 물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모세를 통해서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셨다. 주님께서 육체로 오시기 전에는 양과 염소가 피를 흘렸다. 피가 죄를 속한다. 피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과 염소가 피를 흘렸지만 이 피는 성령이 증거하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그 피는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짐승의 피는 우리 양심의 죄(영혼)의 죄를 해결할 수 없다(히9:9-10).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천사를 통해서 주신 말씀이므로 영원한 것이 아니므로 성령이 증거하지 않는다(히9:10).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피는 영원 전부터 계신 창조주이 피이며 창조주의 생명이다. 그러므로 그가 흘리신 피는 성령이 증거하신다.
그래서 나는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그 영혼에 성령으로 임하시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이 땅에 계실 때 우리 안에 들어오실 수가 없으시다. 그래서 그가 하늘로 가신 다음에 그가 이 땅에서 흘리신 피가 죄를 고백하고 죄로부터 살려고 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피이신 예수의 생명 즉 그의 피가 그들의 영혼에 뿌려진다. 피에는 생명이 있으니 그 생명을 경험하는 자는 증거가 있다. 이는 죽어가는 자가 살아나면서 생명을 느끼듯이 영혼에 예수의 피로 인해서 영감이 생기고 하나님 앞에 산자가 된다. 또한 무거운 죄로부터 자유를 얻게 된다. 죽음의 두려운 지옥으로부터 두려움이 사라진다. 왜냐하면 죄의 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이다. 그는 창조주이시니 말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 임하신 자로 이것을 증거하시는 이가 성령이시다.
베드로는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는 것은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좇은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벧후1:16). 라고 증거하고 있다. 할렐루야